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
『군민토론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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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존경하는 안단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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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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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안선배님 1142번에 제시한 글은 나를 비롯한 단양군민을 또 한번 희롱하는 처사입니다 지난 15일 저에 연락처를 어렵게 구하셨다며 전화를 하셔서 7월 31일 토론회가 열린다고 참석하여 심도 깊은 얘기를 나누자고 하시면서 이제야 토론의 반대측 페널를 구할 수 없어 일자를 연기하자고 하심은 저를 비롯한 단양군민을 또 한번 희롱하는 처사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환경학자중 되지도 않는 반세들의 주장에 맞추어 망신을 당하러 나올 페널이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빠른 토론회를 강조해온 반세들 아닙니까 어떻게 32.000의 단양군민이 반대세력의 입맛에 맞추어 놀아 나야합니까 그렇게 원하던 토론회 아닙니까 원안대로 7월31일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단양군의 관계자분께서도 반대세력들의 희롱에 놀아나지 마시고 소신을 가지고 일을하셔야 군민들로 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안선배님 옛말에 '일구이언 이부지자'라 했습니다 어찌 대장부가 하나의 입으로 ....... 그러한 형태라면 4일차 하셨던 1인 시위도 명분이 없으며 남에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말겄입니다 반대세력을 진두지휘하시는 조모,김모님 그렇게 아둔함의 경지로 가시면 반대세력은 명분을 잃고 공중분해가 됩니다 따르던 7명중 3명이 잠수타기 시작을 했지요 일관성 있게 진두지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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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년 7월 17일 23시 1분 1초 |
수정일 | 2009년 7월 20일 11시 5분 51초 |